우주정거장에 새 우주인 4명이 도착했어요
7시간 55분 만에 도착한 Crew-13

NASA의 SpaceX Crew-13 우주인 4명이 10월 1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했어요. 미국 플로리다에서 발사된 드래곤 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의 하모니 모듈에 안전하게 도킹했어요.
NASA에 따르면 발사에서 도킹까지 걸린 시간은 7시간 55분이었어요. 국제우주정거장 역사에서 미국 우주선의 발사부터 도킹까지 걸린 시간 가운데 가장 짧은 기록이라고 NASA는 설명했어요.
새로 도착한 사람은 NASA 우주인 제시카 왓킨스와 루크 델레이니, 캐나다우주국의 조슈아 쿠트릭, 러시아 우주기관의 세르게이 테테랴트니코프예요. 이들이 합류하면서 잠시 동안 우주정거장에는 모두 11명이 생활하게 됐어요.
Crew-13은 우주에서 여러 과학 연구를 할 예정이에요. NASA는 줄기세포에서 만든 조직 연구, 식물을 기르는 새로운 장치 실험, 무중력 상태에서 사람의 건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는 연구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어요.
국제우주정거장은 여러 나라가 함께 이용하는 우주 연구실이에요. 우주인들은 지구에서는 하기 어려운 실험을 하며 미래의 우주여행뿐 아니라 지구에서 사용할 과학과 의학 지식도 넓혀 가고 있어요.
우주선이 우주정거장 같은 다른 우주선에 안전하게 연결되는 일이에요.
Crew-13 우주인 4명이 기록적으로 빠른 비행 뒤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과학 연구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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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확인용 원문: https://www.nasa.gov/blogs/spacestation/2026/10/01/dragon-docks-bringing-spacex-crew-13-to-station/
🧠 독해 문제
1. 발사 후 도킹까지 걸린 시간은?
2. Crew-13이 우주정거장에서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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