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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 자연 · 환경
부산 북항의 상어 ‘북항이’, 왜 바다로 돌아가기 어려웠을까요?
야생동물을 구조할 때 무엇을 함께 생각해야 할까요?

Robert Nyman / Wikimedia Commons · 자료사진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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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의 좁은 물길에 몸길이 약 3.5미터인 상어가 머물면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은 북항의 이름을 따서 이 상어를 ‘북항이’라고 불렀어요.
구조대는 북항이가 넓은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하지만 큰 그물을 이용한 구조 과정에서 그물이 바위에 걸릴 위험이 커지자 작업을 멈췄어요. 동물을 돕는 일도 사람과 동물 모두의 안전을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소음, 불빛, 여러 방향에서 오는 자극이 상어가 길을 찾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바닷물의 온도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한 가지 이유만으로 상어의 움직임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어요.
📖 오늘의 낱말 · 서식지
동물이나 식물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장소예요.
💡 중심 생각
야생동물 구조에서는 동물과 사람의 안전, 주변 환경을 함께 보는 일이 중요해요.
📝 더 알아보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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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료: Reuters
보호자 확인용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shark-remains-stranded-south-korean-canal-after-second-rescue-attempt-ends-2026-10-02/
보호자 확인용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shark-remains-stranded-south-korean-canal-after-second-rescue-attempt-ends-2026-10-02/
🧠 독해 문제
cause
1. 구조 작업을 멈춘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 번에 이해했어요!
fact
2. 상어가 길을 찾기 어렵게 할 수 있다고 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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